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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게 5000t 선박블록 운반 성공

중앙일보 2010.06.11 00:04 경제 7면 지면보기


대한통운이 7일 부산 다대포 해안에서 무게 5000t에 이르는 선미 블록을 바지선에 싣고 있다. 대한통운은 6∼9일 나흘에 걸쳐 대선조선에서 제작한 적재용량 2만5000t급 석유화학 운반선의 선미 블록과 선수 블록(무게 3000t)을 육상과 해상을 거쳐 운송하는 데 성공했다. 대선조선 다대포조선소에서 제작한 블록을 같은 회사의 영도조선소 데크로 옮겨 조립하기 위해서다. 운송에 1만2000t급 바지선 1척과 트레일러 52대가 동원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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