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아산시, 양귀비·대마 특별 단속

중앙일보 2010.06.01 00:10 2면 지면보기
아산시 보건소는 검찰과 합동으로 이달부터 7월 초까지 양귀비·대마 특별 단속에 들어간다. 단속대상은 양귀비나 대마 경작자, 사용자 등이다. 시는 단속에서 재배목적, 재배량 등을 고려해 죄질이 크거나 동종전과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단속반은 지난해 양귀비 10건에 174주를 단속해 전량 폐기했다. 보건소는 집 주변이나 농가 비닐하우스 등에 양귀비나 대마를 몰래 경작하거나 자생하는 것을 방치하지 않도록 제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