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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공섬 ‘카타르의 진주’

중앙일보 2010.05.31 01:18 종합 14면 지면보기


카타르 수도 도하 앞바다에 조성 중인 인공섬 ‘펄 카타르’를 29일(현지시간) 공중에서 촬영한 모습.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되는 펄 카타르는 총 400만㎡ 면적에 초호화 빌라와 고층 아파트, 5성급 호텔과 쇼핑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하 신화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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