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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엘리자베스 콩쿠르 피아노 5위 김태형씨

중앙일보 2010.05.31 00:18 종합 31면 지면보기
벨기에 브뤼셀에서 29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2010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김태형(25·독일 뮌헨 음대)씨가 5위, 김다솔(21·독일 라이프치히 음대)씨가 6위에 올랐다. 각각 상금 1만 유로(약 1482만원), 7000유로(약 1037만원)를 받았다. 퀸엘리자베스 콩쿠르는 바이올린·피아노·성악 부문은 각각 3년마다, 작곡 부문은 격년제로 열린다. 피아노 콩쿠르로는 차이콥스키·쇼팽과 함께 세계 3대 대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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