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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동·금천구 한나라·민주 접전

중앙선데이 2010.05.23 03:55 167호 1면 지면보기
용산·성동·양천·금천구 등 서울시내 4개 구청장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후보들이 전반적으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수원·성남시장 선거에선 한나라당·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고양시장 선거에선 한나라당 후보가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구청장 선거 여론조사

이는 중앙SUNDAY가 지난 17~ 20일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에 의뢰해 서울과 경기도의 기초단체장 선거구 중 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는 7곳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 조사 통계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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