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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교비 7억 횡령 대학 재단이사장 기소

중앙일보 2010.05.20 01:28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교비 7억원을 빼돌려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경기도 Y대 재단이사장 정모(40)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2003년 3월 같은 대학 기획실장으로 있던 김모씨와 공모해 교내 골프장 시공업체에 지급한 공사대금에서 학교발전기금 명목으로 3억원을 받아 횡령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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