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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교장공모제 평균 경쟁률 4대 1 넘어

중앙일보 2010.05.20 01:28 종합 22면 지면보기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이 최근 434개 초·중·고교의 교장 공모신청을 마감한 결과, 1800여 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4대 1을 넘었다고 밝혔다. 76개교에서 공모 교장을 뽑는 서울은 평균 경쟁률이 5대 1에 육박했고, 충남(4.9대 1), 부산(4.8대 1)도 경쟁률이 높았다. 서울지역 학교급별 경쟁률은 초등학교가 5.36대 1로 최고였고 중학교는 5.24대 1, 고등학교는 2.7대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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