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골프·승마·요트 … 사계절 휴양지

중앙일보 2010.05.2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리조트 회원권 하나만 있으면 사계절 내내 머무르면서 골프와 승마·요트·온천·낚시 등 다양한 레저 활동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복합 휴양리조트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라온프라이빗타운 회원 모집

라온레저개발이 최근 제주시 한림읍 재릉지구 75만4324㎡에 조성하고 있는 라온프라이빗타운이다. 라온프라이빗타운은 계열사들 간의 상품을 묶어 활용도를 높인 프리미엄 리조트다. 창립회원이 되면 리조트단지 내 회원전용 골프장(9홀)뿐 아니라 라온골프클럽(27홀) 7년 회원대우 혜택이 주어진다. 라온승마클럽 회원대우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온천개발 및 라온요트클럽도 회원 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라온프라이빗타운은 제주도 내 단일 리조트로 최대 규모다. 단독형으로 291㎡ 10실과 연립형으로 179㎡ 350실, 154㎡ 196실, 119㎡ 378실 등 934실이 들어선다. 소나무 숲에서 발산되는 피톤치드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산책로와 1만6500㎡ 규모의 체험농장, 호텔형 객실(52실), 사우나, 아로마 스파, 실내·외 수영장, 드라이빙 레인지(130야드), 피트니스 클럽, 연회장(300명 수용), 와인바, 지하 와인저장고, 비즈니스센터, 게임룸 등을 갖춘다.



라온레저개발 홍계화 사장은 “현재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2~3일 이내의 단기 체류형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앞으로는 장기 체류를 통해 건강한 노후와 여유로운 삶을 영유하고자 하는 고소득 은퇴 계층이 필요로 하는 체류형 대단위 복합 리조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567-9090.



임정옥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