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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에워싼 녹색 공원 … 흑석뉴타운 프리미엄 누린다

중앙일보 2010.05.2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서울 동작구 상도동서 대지면적 7만9000㎡, 지상 10∼18층, 22개동의 엠코타운 랜드마크 대단지가 조성된다.


상도동 엠코타운 1559가구

현대자동차그룹 건설회사인 현대엠코가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 방식의 재개발 아파트로 2441가구의 대단지다.



1차로 분양되는 상도 134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1559가구로 인근에 개발되는 노량진뉴타운과 흑석뉴타운의 프리미엄을 누리고 지하철 7호선 숭실대역과 상도역의 역세권, 서울에서 보기 힘든 대단지 등 각종 호재들이 넘쳐난다.



계약조건의 변경에 따른 기계약자의 손해를 보상해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내세워 계약자들에게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고, 단지 옆 삼면이 상도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녹색 자연을 누리는 청정생활환경까지 지닌다.



숭실대, 노량진 학원가가 가깝고 동작 도서관·교육청·중앙대부속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대형마트는 물론 재래시장인 상도시장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졌다.



서울 도심에서는 이례적으로 주차장을 100% 지하화했고 거실과 각 방마다 세대별 기계식 환기시스템, 내 차 위치 찾기 등 첨단 주차통합시스템을 갖춘 주차장, 종로학원 온라인 무료수능교육 서비스 등 특화시스템이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신규 분양아파트의 계약금은 10%인데 이번 상도 엠코타운은 계약금 3000만원으로 계약자의 자금부담을 최소화했다. 118㎡의 분양가격은 3.3㎡당 최저 1977만원에서 최고 2159만8000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등 각종 분양혜택을 더해주고 있다. 분양 문의 02-824-7000.



임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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