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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통상 모니터요원 선발

중앙일보 2010.05.07 22:56 종합 26면 지면보기
대구상공회의소는 외국인 유학생 통상 모니터 요원 25명을 선발해 중소기업의 바이어 상담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니터 요원은 중국·베트남·러시아·우즈베키스탄·인도·필리핀 등 9개국 유학생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지역 중소기업의 국제행사 통역이나 제품 설명서 번역, 자국 시장정보 및 경제상황 정보 수집과 제공 등의 역할을 맡는다. 통상 모니터로 활동하면 여름방학 중 지역 유망중소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문의 053-755-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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