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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은 어디에?

중앙일보 2010.05.07 01:30 종합 30면 지면보기


뉴욕 메츠 우익수 게리 매튜스가 6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5회 브랜든 필립스(신시내티)의 타구를 잡기 위해 팔을 뻗어봤지만 투런 홈런이 됐다. 레즈가 메츠를 5-4로 이겼다. [신시내티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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