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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한국골프장경영협회 外

중앙일보 2010.05.07 00:21 경제 22면 지면보기
■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지난달 28일 열린 제127차 이사회에서 안대환(사진) 전무이사를 5월 1일자로 협회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안 부회장은 1947년 부산 출생으로 클럽 700 골프장 건설본부장 및 총괄이사를 거쳐 1998년부터 협회 전무이사로 근무해 왔다.



■ 경기도 안성의 스테이트월셔 골프장이 창립회원을 모집 중이다. 7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인테리어에 회원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별도의 VIP 로비와 사우나 시설을 마련했다. 회원권을 사놓고도 썩히는 것을 막기 위해 연 12회에 한해 다른 사람에게 회원권을 위임할 수 있다. 9월 시범 라운드 예정. 개인 3억원, 법인은 6억원. 1588-5956.



■ PRGR(프로기아)가 중·상급자를 위한 연철 단조 아이언 TR500을 새로 내놨다. 이번에 내놓은 신제품은 강경남·최광수 프로가 사용하고 있는 모델로 새로운 그루브 규정에 적합한 제품이다. 임팩트 부분의 페이스를 두툼하게 하고 페이스 폭도 크게 해 안정감을 더욱 높였다. 회사 측은 중·상급 골퍼가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타구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02-554-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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