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톡.톡.talk] “나이는 어리지만 지애는 내게 훌륭한 선생님이었다”

중앙일보 2010.05.07 00:16 경제 21면 지면보기
서희경,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신지애에 대한 축하 메시지에서. 무명이었던 서희경은 신지애와 일주일간 함께 훈련하면서 쇼트게임과 효율적 훈련의 중요성을 배웠고 신지애의 격려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