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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나선다

중앙일보 2010.05.07 00:10 2면 지면보기
천안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에 나선다. 시는 자연재난대책 기간(5월15~10월15일)을 정해 분야별 종합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성환2지구, 양령지구, 수신발산지구, 부성지구 등 4곳의 위험지구와 저수지 21곳등이 중점 점검 대상이다. 동남구 10곳, 서북부 6곳 등 올해 계획된 재해예방사업도 장마 전에 마무리하고 물놀이 안내 표지판 66개소, 인명구조함 25개소, 재난경보방송 시스템 4곳에 대한 물놀이 안전관리 시설의 설치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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