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이마트 프리미엄 와인장터’

중앙일보 2010.05.07 00:09 경제 15면 지면보기
◆신세계 이마트는 7~9일 용산·양재·역삼·분당점에서 프리미엄급 와인을 최대 30~80% 할인하는 ‘이마트 프리미엄 와인장터’를 연다. 연중 최대 규모 행사로 1000여 종 10만여 병의 와인을 내놓는다. 10만원짜리 샤토 탈보2007(300병 한정)을 5만원에, 60만원짜리 오퍼스원2005(450병 한정)를 38만원에, 18만원짜리 칠레의 프리미엄 와인 알마비바2006(200병 한정)을 9만9000원에 판매한다.



◆국순당이 ‘우리 쌀로 빚은 국순당 생막걸리’를 내놨다. 1년 이내에 수확한 국내산 쌀로만 빚었고, 소비자들이 마실 때까지 신선함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막걸리 발효 제어 기술과 전국권 냉장유통시스템을 적용했다. 750mL 알코올 6%로 할인점 예상 판매가 1500원.



◆웅진홀딩스 사업부문이 주차보조 시스템(DPAS)을 적용한 내비게이션 ‘고앤조이 W400’을 내놨다. 프리미엄급 세단에만 부착된 DPAS를 국내 최초로 내비게이션에 내장했다. 후진 시 모니터로 차량의 예상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30만원대 초반.



◆생활용품 전문기업 CJ LION은 녹차 성분을 활용한 ‘참그린 녹차 설거지’(1㎏·6900원)와 천연 숯을 함유한 ‘참그린 참숯 설거지’(1㎏·7200원)를 리뉴얼해 출시했다. 석류식초 성분을 활용한 ‘참그린 석류식초 설거지’(470g·3600원)도 있다.



◆오뚜기는 최근 100% 국산 쌀로 빚은 막걸리를 자연발효 숙성시킨 ‘부드러운 쌀 막걸리 식초’를 출시했다. 부드러운 신맛(산도 4.5도)이 특징. 한 병(500mL)에 2000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