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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4분기 4,200가구 분양

중앙일보 2001.09.26 00:00 종합 37면 지면보기
삼성물산 주택부문은 4분기에 총 4천2백38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1천3백21가구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북과 강남지역에 각 2천4백34가구와 1천8백4가구를 공급하며 건축유형별로는 재건축 2천3백79가구, 재개발 1천8백59가구다.











이 가운데 10월과 11월에 분양하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 재개발과 장안 시영2차 재건축은 일반분양분이 4백16가구, 3백26가구나 돼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장안 시영2차는 1천7백86가구의 대단지로 현재 이 일대에서 건축 중인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대형업체들의 재건축 아파트와 함께 5천여가구 이상의 새 아파트 단지가 형성된다.





방배동 소라아파트 재건축사업은 5백93가구의 중급 규모로 우면산을 바라보고 남부순환도로 옆이어서 입지와 환경이 뛰어나다.





1588-3588.





서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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