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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기술지주회사 설립

중앙일보 2010.04.20 00:26 종합 27면 지면보기
부산대는 지식재산의 사업화를 위한 ‘부산대 기술지주㈜’를 20일 설립한다. 지주회사의 자본금은 15억원으로 2008년부터 설립을 준비해 오다 2월 22일 교육과학기술부로 부터 인가를 받았다. 대표이사는 경영학부 지성권 교수가 맡고 이사 4명, 감사 1명, 직원 2명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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