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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아파트 전세비율 2년 만에 최고치

중앙일보 2010.04.20 00:01 경제 14면 지면보기
집값이 약세를 이어가는 반면 전셋값은 강세를 띠면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 격차가 많이 좁혀졌다. 19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세비율(매매값 대비 전셋값 비율)이 41.3%로 2008년 2월(41.7%) 이후 가장 높다. 지난해 1월(38.25) 최저를 기록한 이후 1년2개월째 오르고 있다. 지난달 말 전세비율은 한강 이남의 강남지역(39.1%)보다 강북지역(43.9%)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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