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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월드컵 앞둔 남아공 치안 불안

중앙일보 2010.03.25 03:03 종합 14면 지면보기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찰들이 23일(현지시간) 행정수도인 프레토리아 외곽의 포모롱 마을에서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시위 진압 차량 위에서 고무 산탄총을 쏘고 있다. 주거와 교통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수백 명의 시위대는 돌을 던지거나 타이어를 태워 도로를 막는 등 격렬하게 시위했다. 오는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흑인 빈곤층의 시위가 잇따르며 월드컵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포모롱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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