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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기차, 내달 본격 운행 앞두고 ‘시운전’

중앙일보 2010.03.25 02:16 종합 25면 지면보기


24일 서울 세종로 일대에서 근거리 저속전기차(NEV: Neighborhood Electric Vehicle)의 시승식이 열렸다. 서울시는 전기차가 진입할 수 없는 도로 35곳에 진입금지 표지판을 세우는 등의 준비작업을 거쳐 다음 달 14일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전기차가 들어갈 수 없는 도로는 제한속도가 시속 60㎞를 초과하는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13곳과 천호대로·시흥대로·도봉로 등 일반도로 22곳이다. 서울시는 다음 달 중 구청 청사나 공공주차장마다 무료 충전시설 1~2곳을 설치하고 연말까지 대형 유통시설 등에 충전설비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전기차 통행금지 도로



일반 도로(22곳) 헌능로, 선암로, 신정로, 화곡로, 천호대로, 시흥대로, 동일로, 도봉로, 경인로, 서오릉로, 안양천길, 개화로, 39번 국도, 밤고개길, 약진로, 망우로, 동서고가, 남부순환로 화곡로입구~김포공항입구, 남부순환로 수서IC~대치지하차도, 남부순환로 수서IC~둔촌사거리, 공항로, 한강교량(원효대교, 올림픽대교, 서강대교, 성수대교)



자동차 전용도로 (13곳) 내부순환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제물포길, 양재대로, 경부고속도로, 우면산로, 포이내곡, 남부순환로


자료: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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