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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피치, 포르투갈 신용등급 낮춰

중앙일보 2010.03.25 02:04 종합 12면 지면보기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24일 재정적자가 심각한 포르투갈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A-’로 낮췄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피치는 아울러 포르투갈의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피치가 포르투갈의 신용등급을 낮춘 것은 1998년 이래 처음이다. 피치는 “포르투갈이 다른 유로존 국가들보다 경제회복이 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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