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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크푸드’ 휴대전화로 확인

중앙일보 2010.03.25 02:04 종합 12면 지면보기
8월부터는 ‘어린이 비만’의 주범으로 지목돼 온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즉석에서 휴대전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4일 정운찬 총리 주재로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식품안전관리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정부는 이동통신 3사와 연계해 어린이나 학생이 식품 판매현장에서 영양성분 정보를 휴대전화에 입력하면 고열량·저영양 식품인지 여부를 확인해 주는 프로그램을 개발·배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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