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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안중근 유해 발굴 국제 공조 추진

중앙일보 2010.03.25 02:04 종합 12면 지면보기
정부는 올해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안 의사 유해를 찾기 위한 합동유해발굴추진단을 조만간 구성하기로 했다고 국가보훈처가 24일 밝혔다. 보훈처 관계자는 “안 의사 유해 발굴 사업과 관련, 중국과 일본 측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면서 “필요하면 5월 말 열릴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에서도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해발굴추진단은 관련 부처와 학계 및 전문가 등 10여 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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