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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낀 럭셔리 전원주택 단지 … 골프장 이용은 보너스

중앙일보 2010.03.25 00:38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한맥개발㈜은 경북 예천에서 국제규격 골프장도 이용하고 전원주택 택지도 공급받을 수 있는 최고급 전원주택 단지 ‘한맥CC & 노블리아’를 분양 중이다.


한맥CC & 노블리아 분양

6691m의 양잔디 코스 골프장 시설을 4계절 내내 맘껏 이용할 수 있고 입주자들은 주중·주말 구분 없이 한맥 골프장을 3만원에, 동반 2인은 50%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골프장 내 부대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 낙동강 상류 내성천에는 강수욕장과 수상스포츠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투자처로서의 가치도 높다. 한맥 골프장 노블리아에서 불과 7㎞, 차로 5분 거리에 경북도청사가 이전 예정이다. 향후 10만 명 이상의 주변 인구와 주거지가 형성된다고 가정할 때 노블리아는 경북 지역 최고의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천혜의 주거단지 안에 위치하게 되는 셈이다.



한맥개발㈜은 18홀 국제규격으로 지난해 4월 개장한 한맥 골프장 개장 1주년을 맞아 250가구로 구성되는 고급 주택단지 노블리아 골프빌리지 내 일부 가구분에 대한 특별 분양에 들어간다.



경북 예천 골프장 한맥CC 안에 들어선 전원주택단지인 노블리아. 주중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자유롭게 골프를 즐길 수 있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특별분양에선 단독에서 공동 지분형 투자까지 다양한 방법의 지분 매입 상품이 특징이다. 분양 면적은 70~531㎡까지 다양하며 단독등기에서 최대 6명까지 공동등기가 가능하고 일시불 납입 시 10% 할인 혜택을 준다. 특히 잔금 40% 대출 혜택 이용 시 최소 실투자금 약 3000만원대로 지분 소유가 가능한 상품도 있다. 회사 측은 만약 도청이 들어서는 5년 후 분양가보다 거래가격이 떨어질 경우 회사에서 100%지분을 다시 인수할 만큼 투자처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주택은 토지 구입 후 입주자가 개성과 취향을 살려 지을 수 있다. 단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공유면적을 넓게 설계했다. 22만7700㎡의 대지 중 실제 주택이 차지하는 면적은 8만8440㎡로 총면적의 40%에 불과하다. 나머지 60%가 모두 도로·공원·텃밭 등 공유면적이다. 공유면적도 한맥개발㈜의 소유로 해 입주자들이 공유면적 부분만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생활에 필요한 기반 공사인 도로·통신·전기·수도 등은 이미 완료돼 추가적인 공사나 비용 부담도 크게 줄이며 주택 시공을 할 수 있다. 모든 단지 입주 완료 시에는 지역난방으로 전환되며 그에 따른 배관공사도 사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주택 설계나 시공에 대해서도 원하는 입주자에 한해 미리 준비된 다양한 주택 설계도를 제공해 시공까지 책임지는 총체적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대도시와의 접근성도 자랑할 만하다. 중앙고속도로 예천나들목에서 불과 2㎞ 거리로 수도권에서 2시간, 대구에서 1시간, 구미에서 30분 거리다. 면사무소·우체국·보건소 등의 행정편의시설이 2분 내에 있고 안동병원과 연계해 24시간 응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분양 문의 054-650-7090.



임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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