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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 하나로 특급 호텔·골프

중앙일보 2010.03.25 00:2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가우플랜은 경기도 포천시 필로스GC와 서울 서초구에 있는 더 리버사이드 호텔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필로스 멤버스 클럽 무기명 회원을 모집한다. 골프장과 특급 호텔의 복합 회원권 상품이다.


필로스 무기명 회원 모집

포천 필로스GC는 27홀의 수도권 북부지역 골프장 중 최초로 양잔디로 조성해 사계절 쾌적한 라운드를 할 수 있다. 2010년 5월이면 새롭게 여는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국내최초 복합 일식당인 마쯔리와 파티홀·야외웨딩홀·최고급 헬스시스템·수영장·고급사우나·한강 조망권의 36타석 인도어골프연습장 등을 갖췄다. 또 관계사인 필로스 호텔의 회원특전까지 있다.



1매의 회원권 하나로 27홀 정규골프장, 2개의 특급호텔회원 및 피트니스클럽, 다양 한강조망권의 인도어 골프연습장 등을 모두 무료로 누릴 수 있다. 월2회 골프장 주말예약에 특급호텔의 다른 시설들을 할인가격으로 이용하는 특권까지 부여된다.



지금까지 호텔과 골프장이 연계하는 유사상품은 있었지만 계열사간의 특전구성을 통해 회원권 하나로 모든 것을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은 필로스멤버스클럽이 유일하다.



많은 골퍼들이 회원권 하나로는 주말예약이 불안하다고 하는데 복합회원권을 가지면 여유로운 라운드가 가능해진다. 아울러 전문적인 골프클리닉을 자체적으로 운영, 획기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타수를 줄여주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그린피는 주중 6만원, 주말 6만5000원의 회원요금을 적용받고 입회금은 1억2000만원이다. 내촌에서 포천 일동 간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에서 5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서울~포천 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강남에서 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분양문의 02-546-1800.



임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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