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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랑스 부동산박람회에 등장한 용산 국제업무지구 모델

중앙일보 2010.03.18 04:43 경제 9면 지면보기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부동산박람회(MIPIM)에서 방문객들이 용산 국제업무지구 건설 계획 모델을 관람하고 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와 서부이촌동 일대에 56만6000 규모로 조성된다. [칸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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