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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미소금융 경남1호점

중앙일보 2010.03.18 03:17 종합 25면 지면보기
경남은행은 19일 마산시 오동동 경남은행 자동화지점 2층에 ‘우리미소금융재단 경남지점’을 개점한다. 이 점포는 매년 100억원씩 5년간 모두 500억원을 출연해 신용등급이 7~10등급으로 낮은 영세 사업자의 경제회생 활동을 지원한다. 대출 조건은 최장 5년 분할상환에 1인당 최소 500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다. 6개월에서 1년까지 무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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