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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공부의 신 프로젝트’ 독자 참여 신청 받습니다

중앙일보 2010.03.17 00:01 Week& 2면 지면보기
중앙일보가 진행하는 ‘2010 공부의 신 프로젝트’가 19일까지 독자들의 참여 신청을 받습니다. 프로젝트는 전문가가 직접 상담해 주는 공부 개조 클리닉, 1000명의 대학생이 1000명의 중·고생과 일대일 결연을 하는 멘토링, 교육 전문가 100인의 온라인 상담 등 세 가지입니다. 중·고생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공부의 신 프로젝트 홈페이지(www.mentorkorea.co.kr)에서 받습니다. 



① 공부 개조 클리닉



- 대상: 중1 ~ 고3 (15명)

- 기간: 4 ~ 6월(1차)

- 내용: 전문가가 직접 면담해 개별 코칭, 학습 습관 확립, 학습 지도·관리, 입시 컨설팅



② 1000대 1000 대학생 멘토링



- 대상: 초5 ~ 고3 (1000명)

- 기간: 4 ~ 8월

- 내용: 대학생이 일대일 멘토링 지도



③ 교육 전문가 100인의 온라인 상담



- 대상 : 초·중·고생, 학부모 (신청자 전원, 4~8월)

- 내용 : 온라인으로 전문가와 상담



신청 방법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신청



신청 기간 3월 19일 까지



선발자 발표 홈페이지 또는 ‘열려라 공부’ 지면에 공지. 공부 개조 클리닉 1차 선발자=22일, 1차 선발자 캠프=27~28일, 최종 선발자=31일, 대학생 멘토링 선발자= 24일



문의 중앙일보 교육법인 02-3469-0801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생에게 멘토링 자원봉사를 해줄 대학생의 참여도 기다립니다. e-메일·메신저·전화 등을 통해 멘티에게 공부법을 알려 주거나 진로·진학·고민을 상담해줄 대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세대·경희대·KAIST·POSTECH·한양대 학생과 건국대 사범대 학생은 멘토링 활동에 대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별 참여 신청 시 이름·소속·연락처·지원동기와 멘토링이 가능한 분야를 적어<메일(yeolgong@joongang.co.kr>)로 보내면 검토 후 개별 연락을 합니다.



신청 방법 메일(yeolgong@joongang.co.kr>)로 단체·개인 접수하면 검토 후 개별 연락



신청 기간 3월 23일까지



문의 중앙일보 교육법인 02-346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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