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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상무 제압

중앙일보 2001.04.09 00:00 종합 42면 지면보기
삼성화재가 8일 울산체육관에서 계속된 배구 V-코리아 세미프로리그 1차대회 남자부 상무와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 - 2(22 - 25, 25 - 20, 20 - 25, 25 - 15, 15 - 7)로 역전승했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구민정과 이명희 등을 앞세워 도로공사를 3 - 0(29 - 27, 25 - 18, 25 - 14)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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