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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PR맨들 홍보 미디어회사 창설

중앙일보 2010.03.15 03:25 경제 11면 지면보기
삼성·현대차·LG·SK 등 4대 그룹의 전직 홍보 임원들이 모여 홍보전문 미디어 회사인 ‘㈜온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창립했다. 안홍진(사진 위) 전 삼성전자 상무와 최영택(아래) 전 LG·코오롱 상무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았다. 김광태 전 삼성전자 전무와 조진일 전 삼성화재 상무, 김만기 전 SK 상무, 김종헌 전 현대제철 상무 등도 주주 겸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회사는 홍보 활동을 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기업·기관·단체에게 홍보 기법 및 노하우를 전해주는 홍보교육사업, 위기관리를 포함해 홍보활동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사업 등을 벌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의 PR 전문 온라인 사이트를 만들고 오프라인(월간지) 매체인 ‘The PR’을 창간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출신인 이기동 기자가 편집국장을 맡았다. 사무실은 서울 종로 1가에 위치한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305호(070-7728-8555~8570)에 열었다.



이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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