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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화책 읽어주는 회장님

중앙일보 2010.03.13 02:32 종합 15면 지면보기




포스코는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12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 사옥 1층에 총 60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는 424m²규모의 ‘포스코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개원식 후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다. [포스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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