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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비리그 탐방기

중앙일보 2010.02.25 08:31 경제 19면 지면보기
미국 북동부 명문대를 통칭하는 아이비리그. 우리 아이도 이 ‘꿈의 전당’에 입성할 수 있을지 관심 갖는 학부모가 많다. 스토리온 채널은 아이비리그 입성을 꿈꾸는 아이들의 도전기를 담은 2부작 스페셜 ‘아이비리그 원정대’를 25, 26일 밤 10시30분 연속 방송한다.



‘아이비리그 원정대’는 ‘2009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 결선과 이를 통과한 초·중학생 30명의 보름간 아이비리그 탐방기를 담았다. 글로벌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는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은 2만6000명이 응시한 가운데 30명을 추렸다. 1부에선 치열했던 결선 현장과 유수 학생들의 공부법이 소개된다. 사교육 없이도 영어대회 결선에 오른 강원도 산골 소녀 정미나의 특별한 사연도 만나볼 수 있다. 26일 2부에선 입상자 30명이 보름 동안 아이비리그에서 보고 들은 생생한 꿈의 현장을 만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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