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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사랑·희망·나눔' 콘서트

중앙일보 2000.11.16 00:00 종합 23면 지면보기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사랑.희망.나눔' 콘서트가 18일 오후7시부터 2시간 동안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연말 집중모금 분위기를 만들고 성금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다.





모금에 협조한 기관단체 관계자와 고액 기부자,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 자원봉사자, 일반시민들을 초청해 무료로 펼친다.





사물놀이와 전통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구성한 비언어 퍼포먼스 '난타' 가 공연하고 혼성5인조 그룹 '여행스케치' 도 무대에 선다.





또 언어 장애를 가진 선명학교 고등부의 정신지체 장애인 학생 33명이 변사들의 익살스런 대사에 따라 무언극 '새토끼전' 을 공연한다. 062-222-3566.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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