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재 보호 시급…국민 77% "더욱 강화를"

중앙일보 2000.01.29 00:00 종합 25면 지면보기
우리 국민 대부분이 문화재보호정책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재청이 최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의 문화재 인식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4.6%가 문화재 보존이 잘되지 않고 있다(잘되고 있다는 18.2%)고 답했으며 76.9%는 문화재 보존을 위해서는 현재의 보호정책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문화재보호구역도 더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이 52.7%로 절반을 넘었다.





박태욱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