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략난감인터뷰] 김재박 “진영이가 중간투수로 나가라”

일간스포츠 2009.06.07 19:12
김재박(LG 감독)=최근 투수진의 부진으로 대량실점을 거듭하고 있는 김 감독의 뼈있는 농담. 김 감독의 이야기를 들은 이진영은 "그럼 선발은 정성훈, 마무리는 최동수가 하면 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3루수 정성훈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한 빠른 송구능력을 지녔다. 최동수는 지난달 12일 '무박 2일'로 진행된 SK전에서 팀의 9번째 투수로 나선 적이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