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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3곳 첫 휴일 득표전

중앙일보 1998.03.23 00:00 종합 2면 지면보기
여야는 22일 '4.2 재.보선' 의 공식선거운동 시작후 첫 휴일을 맞아 부산서구와 경북 문경 - 예천보궐선거 합동연설회를 갖는 등 본격적인 득표대결을 벌였다.


부산서구 보선에 출마한 국민회의 정오규 (鄭吾奎) , 한나라당 정문화 (鄭文和) , 국민신당 이종혁 (李鍾赫) , 무소속 곽정출 (郭正出).이송학 (李松鶴).최경석 (崔景錫).강진수 (姜震秀).최기복 (崔基福).김창국 (金昌局).윤형철 (尹衡喆) 씨 등 10명의 후보들은 이날 부산 대신중에서 합동연설회를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예천둔치에서 열린 문경 - 예천 보선 합동연설회에서 자민련 신국환 (辛國煥).한나라당 신영국 (申榮國).무소속 이상원 (李相源) 후보는 지역발전 공약 등을 놓고 유세전을 폈다.


대구달성에서 21일 합동연설회를 가진 국민회의 엄삼탁 (嚴三鐸).한나라당 박근혜 (朴槿惠) 후보는 이날도 각각 시장과 교회.사찰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대구 = 남정호·부산 = 박승희·예천 = 이상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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