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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도시’ 1위 서울 송파구

중앙일보 2008.10.09 03:38 종합 1면 지면보기
 서울 송파구가 2008년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는다. 경남 거창군과 전남 순천시는 각각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대상’은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다.



2004년 이후 네 번 연속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는 서울 송파구는, 8개 구립 문화예술단체와 37개 소규모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3570명의 ‘문화 서포터스’제를 운영하는 등 시민의 참여를 넓혔다. 한성백제문화제를 통해 백제유적 클러스터를 관광 자원화하는 등 문화관광산업을 고부가가치의 미래유망산업으로 육성하는 노력이 높게 평가돼, 대통령상을 받게 됐다. 국무총리상을 받는 전남 순천시는 동천을 에코 투어(생태 관광)의 국제 명소로 키운 공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천은 람사르 협약(습지에 관한 국제협약) 총회의 시찰 대상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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