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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경제>중국,내년 위안貨 평가절하說 강력 부인

중앙일보 1995.12.28 00:00 종합 33면 지면보기
[베이징 AP=연합]중국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는 26일 사설을 통해 『내년 환율은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중국위안(元)화의 평가절하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중국 및 외국기업가들은 당국이 인민폐를 2000년말까지 국제통용화폐로 만들기 위해 인민폐의 가치를 절하할 것이라고 관측해왔다. 현재 중국은 1달러당 8.3위안의 환율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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