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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신건씨 등 54명 영입

중앙일보 2003.12.02 18:18 종합 6면 지면보기
열린우리당 정동영 영입추진위원장은 2일 신건 전 국정원장과 안병우 전 국무조정실장, 유삼남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 전직 관료와 학계.군.언론계 인사를 중심으로 한 2차 영입인사 54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2차 영입자 명단.



▶전직 관료=권오창 대한주택보증 사장, 김재철 전 전남행정부지사, 김호복 전 대전국세청장, 신순우 전 산림청장, 이승우 전 민주당 행자위 수석전문위원, 최인기 전 행자부 장관, 최장봉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언론=김명전 EBS 부사장, 노웅래 전 MBC 노조위원장, 이재경 시사평론가, 최창환 이데일리 편집대표



▶학계=고영술 무한경제연구소 소장, 김수일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 김혜숙 덕성여대 평생교육원장, 박정 안양대 교수, 유병용 한국정치학회 상임이사, 윤여진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정은성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겸임교수, 정헌 모스크바대 교수



▶경제계=김정식 아미티에 대표이사, 남경우 농협사료 대표이사, 백갑종 전 쌍방울 사장, 송기룡 동강금융그룹 회장, 유영 CAMA 회장, 이동룡 노사문화연구원장, 이정희 하나회계법인 전무, 황석희 전 우리신용카드 대표이사



▶지방자치=조보훈 전 전남 정무부지사, 주승용 전 여수시장



▶보건의료=장종호 백산의료재단 강동가톨릭병원장



▶정치=김성곤 전 의원, 유인학 전 의원, 홍기훈 전 의원



▶군=문두식 전 기무사령부 참모장, 박춘택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 함덕선 한국군사문제연구원장



▶법조계=배용제 전 대구지검 영덕지청장, 신택호 전 광주지원 순천지원판사, 이원영 민변 부회장, 장철우 전 대한변협 인권위원



▶문화예술.체육=곽영훈 환경그룹 회장, 김화복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이창호 대한배구협회 이사, 장순향 전 경남예술협회 부회장, 홍을표 21세기 동해발전연구소장



▶시민사회.종교.장애인=나병식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이사, 선진규 조계종 전국신도회장, 송이권 전 노무현후보 선대위 특별위원장, 신창현 전 의왕시장, 양원태 올벼출판사 대표이사, 장향숙 한국여성장애인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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