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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형 스포티지 5세대 출시 …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중앙일보 2021.07.21 00:04 경제 4면 지면보기
스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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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신형 스포티지 5세대를 20일 출시했다. 기존 가솔린·디젤 파워트레인에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터를 활용해 관성력을 만들어 둔덕 통과 시 쏠림을 줄이는 이라이드(E-Ride) 기술이 적용됐다. 신형 스포티지는 1.6 터보 하이브리드와 함께 1.6 터보 가솔린, 2.0 디젤 등 3개 파워트레인을 갖췄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고 출력 230마력, 최대 토크 35.7kgf·m의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리터당 16.7㎞(2WD 17인치 타이어 기준)다. [사진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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