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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나만의 힐링 만끽리조트 예약보장 실속회원권 한정 모집

중앙일보 2021.07.2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회원제 휴양리조트 4곳을 운영하는 ES리조트가 특별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은 통영리조트 전경. [사진 ES리조트]

회원제 휴양리조트 4곳을 운영하는 ES리조트가 특별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은 통영리조트 전경. [사진 ES리조트]

아름다운 풍광에 이국적인 별장마을 같은 ES리조트는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시설물을 조성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ES리조트

ES리조트는 획일적 건물과 상업시설 위주의 대형화된 부대시설을 운영하는 기존 리조트와 달리 자연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형에 맞춰 건물을 분산 배치해 사생활을 보호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개발을 목표로 한다. 객실 외관은 알프스 샬레풍과 지중해풍의 단독 별장형 또는 빌라형으로 조성했다.
 
독립적인 공간에서 숙박할 수 있어 코로나19 상황에서 오히려 안전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아졌다. 객실 전용면적이 일반 리조트보다 넓어 쾌적한 느낌을 주며, 객실 주변으로 잔디밭을 조성해 별장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가장 최근 문을 연 제주리조트는 모든 객실에서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다이닝룸과 라운지바가 마련돼 있다. 가파도·마라도와 한라산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옥상 풀장도 갖추고 있다.
 
국내외에서 회원제 휴양리조트 4곳을 운영하는 ES리조트는 회원 중심으로 운영하며 완공 후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ES리조트 회원이 되면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 제천 ▶한려해상 국립공원 내 경남 통영 ▶제주도 곶자왈 서귀포시 ▶네팔 데우넬리 등 현재 운영 중인 리조트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1996년 문을 연 제천리조트는 57개 동 건물에 255실의 객실을 운영 중이며, 2009년 오픈한 통영리조트는 8개 동 건물에 106실의 객실을 갖췄다. 2018년 오픈한 제주리조트는 8개 동 건물에 153실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0년 네팔에 들어선 리조트는 6개의 작은 단독주택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예약보장 실속회원권(프리미엄)은 입회 기간 동안 예약에 대한 보장과 리조트 이용 시 객실료 할인을 함께 받으면서 만기 시 분양금을 전액 반환받는 회원권이다. 입회 시 현재 직영리조트와 향후 개발되는 리조트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부대업장 할인, 객실 여유 시 사용일수를 초과해 이용 가능, 개인 무기명 회원 가입 가능, 일시불 가입 시 정상 분양 금액에서 약 5%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회원권은 예약보장과 요금할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어 회원권 구입 후 리조트를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 기획해 50구좌에 한해 모집한다. 분양가격과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안내 자료를 신청하면 받아볼 수 있다. 문의 02-508-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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