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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제' 펠프스, 방송 해설위원으로 도쿄행

중앙일보 2021.07.20 11:24
2016년 리우올림픽 접영 200m 경기에서 역영하고 있는 펠프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년 리우올림픽 접영 200m 경기에서 역영하고 있는 펠프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은퇴한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6·미국)가 해설위원으로 도쿄를 찾는다.  
 
AP통신은 20일(한국시각) "펠프스가 미국 방송사 NBC의 수영 해설위원으로 위촉됐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로디 게인즈와 함께 해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펠프스는 역대 올림픽 개인 통산 최다 메달 기록을 보유한 전설적 수영 선수다. 15세 때인 2000년 시드니 대회에 첫 출전한 이래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 총 5번 올림픽에 나서 금메달 23개·은메달 3개·동메달 2개 등 메달 28개를 땄다.  
 
특히 2012년 런던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를 선언했다가 2014년 4월 현역에 복귀했고, 리우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한 뒤 완전히 은퇴했다.  
 
펠프스는 2012년 런던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를 선언했지만, 2014년 4월 현역에 복귀했고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한 뒤 완전히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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