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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유럽 100년 만의 폭우, 1100여 명 사망·실종

중앙선데이 2021.07.17 00:30 745호 1면 지면보기
서유럽 100년 만의 폭우, 1100여 명 사망·실종

서유럽 100년 만의 폭우, 1100여 명 사망·실종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서유럽에서 최소 118명이 사망하고 1000여 명이 실종됐다. 15일(현지시간) 독일 서부와 벨기에·네덜란드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건물이 붕괴하고 인명 피해가 속출했다. 현지 언론은 독일에서만 10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16일 독일 에어프트슈타트시의 블레셈 마을 일부가 급류에 휩쓸려 완전히 파괴된 모습.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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