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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올, 제주 친환경 비건 헤어케어 제품 출시

중앙일보 2021.07.12 17:39
㈜다비코퍼레이션(대표 박종명)는 12일 친환경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에이올 화산송이 샴푸’, ‘에이올 용암해수 트리트먼트’를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재활용 플라스틱 100% 사용 PCR 전용 용기
제주의 화산송이, 용암해수를 담은 샴푸, 트리트먼트 카카오메이커스 통해 론칭

PeTA 비건인증 을 받은 에이올 화산송이 샴푸는 에이올의 대표 제품으로, 이미 두피 트러블로 오랫동안 고민하시는 민감한 두피를 가진 사용자들에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제품으로, 미세먼지, 노폐물의 흡착력이 뛰어난 제주 화산송이를 함유하한 딥클랜징 무실리콘 샴푸이다.
 
제주도 화산송이는 오랜기간 화산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돌 숯으로 유황과 칼륨, 칼슘, 아연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에이올 용암해수 트리트먼트는 저자극, 무실리콘 착한 트리트먼트로 유명하다. 무실리콘 모발 보습 크림으로, 트리트먼트 사용 후 가볍게 헹구기도 하나, 헤어크림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제주도 용암해수는 화산 암반층에 의해 육지 지하로 스며들면서 인체에 유용한 미네랄과 영얌염류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에이올 화산송이 샴푸와 용암해수 트리트먼트의 가장 큰 특징은 친환경에 초점을 맞추었다. 재활용으로 수거된 투명 페트병을 100% 재가공한 용기를 사용해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했다. 용기 내 라벨을 최소화 하여 용기를 다시 재활용할 수 있게 제작을 하였다. 겉 포장 상자도 나무 제지가 아닌 100% 사탕수수 용지를 사용한 얼스팩(Earth Pack)으로, 환경을 생각하였다. 또한, 에이올은 스프링을 쉽게 분리 배출할 수 있는 친환경 펌프로 교체해 쉽게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카카오메이커스 담당자는 다비코퍼레이션이 추구하는 안전하고, 가치 있고, 언제든지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과 카카오메이커스가 생각하는 ‘낭비없는 생산, 가치있는 소비’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다비코퍼레이션 박종명대표는 “다비코퍼레이션은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지속 발전가능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값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대표 천연화장품 브랜드로 거듭날 예정이다.”며 “앞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재활용 플라스틱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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