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만코리아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중앙일보 2021.07.12 09:00
㈜리만코리아(대표이사 김경중)가 올해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일자리 창출 부문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지난 달 30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리만코리아는 2018년도 설립된 화장품 유통 회사로, 직접판매공제조합에 가입된 후원방문판매기업이다. 소비자 피해 보상, 불법행위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건실한 기업 구조를 만들며 회원들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신뢰받고 있다. 현재 가입 회원 수는 30만 명이 넘는다.
 
리만코리아의 후원방문판매는 여성, 청년 실업문제가 심화되면서 소자본, 무점포로 시작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재취업 일자리가 제한된 경력 단절 여성과 학벌 등 스펙 장벽에 막힌 청년 등이 자금 부담 없이 자기 사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리만코리아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사회 공동체 구축 등을 통해 회원들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전국 24개의 허브 및 브랜치들과 수많은 대리점들을 통해 회원 사업가의 영업 노하우와 경험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장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 등을 통해 사업자들의 전문성 또한 강화시키고 있다.  
 
김경중 대표이사는 “리만코리아는 창립 이래 3년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뤘으며, 여성, 청년 등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집중해 왔다”며, “30만 회원 중 90%가 여성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들의 자유를 찾으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 나아가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만코리아는 최근 1.1.1 커밋먼트(commitment) 기부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3억 원 상당 자사 제품을 기부했으며,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통해 손소독제 4억 원 상당 물품 기부, 임직원 수해복구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