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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6일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212명으로 치솟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2번째 규모로 지난 4월 하순부터 시작된 4차 유행이 '대유행' 수준으로 번지는 상황이다.  
 

[이 시각] 확진자 치솟자 검사소 몰려온 시민들

 7일 0시 기준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48명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이 백화점과 코엑스몰 들을 이용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보건소와 삼성역 임시선별검사소에 몰리면서 이날 오전 수백 미터의 대기 줄이 생기기도 했다. 강남구보건소 앞 도로 한 개 차선은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이 타고 온 차량으로 오전 내내 정체를 빚었다. 
 
 정부는 수도권 확산세를 꺾기 위해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거쳐 방역강화 대책을 확정한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대신 현행 체계를 1주일 더 유지하면서 시설·분야별 대책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는 이달 14일까지 직계 가족을 제외하고는 5명 이상 모일 수 없으며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매장 이용은 오후 10시까지만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일 1200명을 넘어는 등 확산세가 커지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김성룡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일 1200명을 넘어는 등 확산세가 커지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김성룡 기자

 
삼성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삼성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삼성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삼성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삼성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삼성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삼성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삼성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에게 보건소 관계자가 안내를 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에게 보건소 관계자가 안내를 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타고 온 차량이 주차장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늘어서 있다. 김성룡 기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타고 온 차량이 주차장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늘어서 있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강남구보건소 선별섬사소에 줄 선시민들. 김성룡 기자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검사를 받은 한 어린이가 보호자와 함께 검사소를 나서고 있다. 김성룡 기자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검사를 받은 한 어린이가 보호자와 함께 검사소를 나서고 있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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