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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소자본 창업에 ‘카페 오 미니’ 인기..숙련된 노하우 전달

중앙일보 2021.06.24 15:01
청년창업이 대세다. 나만의 일을 하려는 2030세대가 많아졌다. 하지만 막상 창업을 하려고 하면 업체 선정부터 난관을 겪는다. 특히 창업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 창업자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이런 가운데 숙련된 경험이 쌓인 본사의 다양한 노하우로 성공적인 가맹점 영업을 돕는 주식회사 ㈜부곤에프앤비의 카페오미니가 주목을 받는다. 카페오미니는 자체 로스팅 공장과 자체 빵공장을 운영해 안정적인 물류시스템과 노하우로 창업을 돕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창업을 돕는 점도 눈에 띈다. 상권조사부터 사전 교육, 매장 운영, 마케팅까지 모든 영역에서 본사의 지원이 빠지지 않는다. 초기 창업 교육도 꼼꼼하게 진행한다. 교육 이후 에도 점주와의 커뮤니케이션에 귀 기울여 매장의 원활한 운영에 힘쓰고 있다.
 
특히 소규모 프랜차이즈에서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다루기 쉽지 않지만, 카페 오 미니에서는 본사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빵을 자체 냉동 탑차 및 CJ 택배로 안전하게 배송해 각 매장에 제공한다.
 
이 때문에 초보 창업자도 부담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카페오미니 본사 (주)부곤 에프앤비 관계자는 “33년동안 베이커리에 몰두해 탄생한 인기제품 33카스테라처럼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꾸준히 힘쓰겠다”며 “창업자가 쉽고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으면서도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빵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카페 오 미니의 창업 관련 문의는 카페오미니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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