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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영유아교육원 ‘2021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개강

중앙일보 2021.06.24 13:33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은 지난 21일 ‘2021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온라인 개강식을 갖고 보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교육에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1급 승급교육생 91명이 참여해 3주간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총 80시간이다. 교육은 양방향 학습참여가 가능한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에서 실시되는 보육교직원 대상 보수교육은 어린이집 현직교사들의 직무교육, 승급교육 및 원장교육까지 포함하는 보육관련 종합보수교육이다.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은 2018년 경기도로부터 ‘남양주-포천지역 보육교직원 보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보수교육기관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1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에는 남양주-포천지역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보육교직원이 참여해 경복대의 질 높은 전문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미경 경복대 영유아교육원장 겸 아동상담보육학과장은 “우리대학은 코로나19에 대응한 온-오프라인의 블렌디드 러닝방식의 질 높은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뉴노멀 시대에 적합한 학습환경을 구축했다”며 “올해도 양방향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교육생들과 소통, 실습, 질의응답, 토론 등을 통해 교육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복대학교 아동상담보육과는 양질의 국‧공립어린이집과 직장어린이집 관리재단인 모아맘 보육재단과 취업보장형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100% 취업보장 보육사관학교식 맞춤형 보육교사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 하남시, 남양주시, 구리시 등 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3월 개관한 최첨단 ‘아동발달창의놀이센터’의 현장맞춤형 실습을 통해 100% 취업을 목표로 하는 영유아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실용학문의 중심 학과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0 4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에 이어, 2020년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취업률 전국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18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받고 있다.  
 
경복대는 2021년 12월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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