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음 대통령은 누가 돼야 하나”...2022 대선 토론회

중앙일보 2021.06.22 16:52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는 오는 28일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다음 대통령은 누가 돼야 하나”란 주제로 ‘2022 대선 토론회’를 개최한다.
 

2021년 6월 28일(월) 14:30,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

‘2022년 대한민국의 선택 : ‘자유, 법치, 미래’의 국가정상화 모색‘이란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고영주 대표의 개회사에 이어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의 사회로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와 최원목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제에 나선다.
 
이어 배종찬 인사이트 케이 연구소장이 ‘2022 대선 정국 분석’ 발표를 하고 이미현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서인 웹툰작가, 김정식 터닝포인트 대표, 김신애 시사평론가, 성은경 자유민주당 최고위원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가 정상화를 위한 긴요한 과제를 제시하고 대선 출마 발표를 앞두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대선 출마 의지를 굳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최재형 감사원장을 비롯해 유력 대선 주자들의 국정운영 철학 및 능력과 자질을 비교 평가하면서 필수적인 대선 후보의 상을 함께 제시한다.
 
자유민주당은 이번 토론회에 참여하는 발제자와 토론자를 각 분야 전문가들로 30대에서 60대까지, 남녀 균형되게 선정해 대표성 높은 2020 대선 과제와 적격 대선 후보자 제언이 추출될 수 있도록 시도했다.
 
조동근, 최원목, 이미현 교수는 정치, 경제, 사회, 법치, 국제 분야의 현실과 과제를 적극 제시해 왔고, 배종찬 소장은 주요 언론과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치여론 조사분석 전문가이며, 김정식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가 문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직접 고소했다 취하하는 과정을 겪은 청년 사회활동가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