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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별식품’ 중앙일보 후원 고객감동브랜드 4년연속 1위

중앙일보 2021.06.21 18:21
‘주식회사 별식품’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1 소비자만족도 1위’를 4년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충남 광천에 위치한 ‘㈜별식품’은 지역 특산물인 ‘김’을 활용하여 40년 전통의 조미김 노하우로 김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맛김’ 전문 제조업체이다. 2006년 11월에 설립된 ㈜별식품은 ‘우리 가족이 먹는 김’이라는 일념 아래 최상급 원초를 엄선하고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꾸준한 신상품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로 자카르타 SIAL의 혁신제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세계의 저명한 셰프와 소믈리에들로 구성된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의 심사위원들에 '별맛 파래김'이 2021년도 국제 우수미각상인 SUPERIOR TASTE AWARD 3star(★★★)수상함에 이어 이번 브랜드대상 1위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별식품의 이재부 대표는 “수상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식품은 곧 제조자의 ‘정직’과 ‘정성’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더 많은 상품을 만드는 것보다는 고객의 건강을 위해 정직과 정성이 담긴 장기적인 상품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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